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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0



[Bar&Dining] 음식물, 버리지 마세요



미식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바앤다이닝' 4월호에 위키드러버의 '위키드 로퍼'와 '위키드 쇼퍼백'이 소개되었어요!


버려지는 식재료를 재활용해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 내는 '푸드 업사이클링'에 대한 4월호 특집 기사에서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

위키드러버의 로퍼와 쇼퍼백은 그 중 패션 부분에서 선인장을 원료로 만든 제품으로 소개되었습니다.


손바닥처럼 생긴 멕시코의 노팔 선인장을 원료로 한 위키드러버의 선인장 가죽은

다 자란 선인장의 잎을 수확해 햇빛에 말려 가루로 만들고, 이를 다른 원료와 혼합해 만들어집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선인장 가죽은 촉감이 부드럽고, 내구성이 강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요.


선인장 가죽의 원료가 되는 노팔 선인장은 관개시설이 따로 없어도 

멕시코의 햇빛과 빗물로 자연스럽게 자라난다고 하니, 더욱 친환경적이겠죠?


위키드러버의 클래식한 신발과 가방을 통해 선인장 가죽의 부드럽고 탄탄한 촉감을 경험해보세요!



2022-03-11



[코리아 중앙 데일리] 인조 가죽 vs. 비건 레더, 이들은 얼마나 친환경적일까? 
(원제: Faux vs. vegan leather and how eco-friendly really is it?)


코리아 중앙 데일리의 '비건 레더'에 대한 기사에 위키드러버의 선인장 가죽이 친환경적인 대안으로 소개되었어요.


기사는 패션산업에서의 비거니즘 트렌드와 함께 자주 등장하기 시작한 '비건 레더'가 무엇을 말하는지, 또 정말 친환경적이라고 말할 수 있는지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동물 가죽을 대체하는 '비건 레더'는 단어가 주는 친환경적이고 동물 윤리적인 느낌과 달리, 모두 친환경적인 것은 아닌데요.

플라스틱 섬유로 만들어 생분해가 어려운 인조 가죽도 결국 '비건 레더'라고 부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생분해가 가능한 소재로 만들어, '진짜' 친환경적인 비건 레더도 있습니다.

특히 식물성 소재가 그러한데, 기사에서는 '하운지'의 한지 가죽, '마르헨제이'의 사과 가죽, 현대자동차의 사내 스타트업 '마이셀'의 버섯 균사체 가죽과 함께 

위키드러버의 선인장 가죽을 언급해주셨네요!


관개시설 없이 비와 햇빛으로 자라고, 부분적인 생분해가 가능한 선인장 가죽의 환경친화적인 면과 함께

오염과 스크래치에 강한 선인장 가죽 특유의 기능적인 면까지 소개되어 있으니,


비건 레더와 선인장 가죽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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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5




[부산일보, 이 제품이 궁금하다] 위키드러버의 ‘위키드 쇼퍼백’


부산일보 [이 제품이 궁금하다]에 위키드러버의 ‘위키드 쇼퍼백’이 소개되었습니다. 


동물 가죽이나 인조 가죽(PU) 대신 식물성 바이오 소재인 선인장 가죽을 사용한 위키드 쇼퍼백은 

내구성과 탄성력이 좋아 쉽게 찢어지거나 스크래치가 나지 않고, 생활 방수도 가능해 일상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 가죽 가방 대비 3분의 1 정도의 무게인 400g대로 장시간 들어도 어깨에 무리가 가지 않는 초경량이라는 점, 

그리고 외부 오염과 스크래치에 강하다는 선인장 가죽 특유의 장점들과 함께, 

24/7 디지털 기기를 가까이 생활하는 현대인의 일상을 고려해 겉감 선인장 가죽 하단에 전자파 차단 원단을 삽입한 스마트테크 부분까지 

부산일보에서 세세히 다뤄주셨네요. 


아름다움과 실용성까지 놓치지 않은 위키드 쇼퍼백,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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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5





[매경헬스 인터뷰 H] '비건패션 브랜드' 위키드러버 임가영 대표


매경헬스의 이상민 기자님과 비건 패션, 그리고 위키드러버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호주에서 건축을 전공하고 건축가로 활동한 이력을 갖고 있는 임가영 대표님이

위키드러버 브랜드 창업과 2020년 11월 국내 최초로 선인장 가죽 신발을 론칭하기까지, 

그 여정 속에서 많은 고민들과 함께 다듬어진 브랜드 철학을 기사에서 엿볼 수 있었어요!


조금 느리더라도 지속가능하게, 환경 친화적이면서 디자인이나 기능적으로도 뛰어난 제품들을 만들겠다는

위키드러버의 멋진 목표를 인터뷰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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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5

[하퍼스바자] 환경도 지키고 스타일도 지키는 착한 가방 3, ‘찐’ 비건 레더, 어디까지 알고 있니?


위키드러버가 하퍼스바자에서 메일팩, 마르헨제이와 함께 환경도 지키고 스타일도 지키는 착한 가방 3로 소개되었어요! 

우리가 좋아하는 하퍼스바자에서 멋진 브랜드들과 함께 소개될 수 있어서 뿌듯하고 영광스럽네요. 


기사에서 소개해주신대로, 위키드러버의 협력사 데세르토가 위치해있는 멕시코에서 

따로 관개시설이 필요없이 잡초처럼 자연스럽게 자라나는 '노팔 선인장'이 저희 위키드러버 선인장 가죽의 주 원료입니다. 


기사 제목처럼 “환경도 지키고 스타일도 지킬 수 있는 착한 가방”을 찾고 계셨다면 위키드러버의 선인장 쇼퍼백은 어떨까요? 

멕시코의 따뜻한 햇볕에서 자라난 ‘선인장의 바이브’를 위키드러버 가방, 그리고 신발들을 통해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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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8




[브랜드이슈] 위키드러버, ‘ 300g대 초경량 '첼시부츠'로’ 와디즈 3차 펀딩 개시


디자이너 애슐리림(임가영)의 위키드러버(WICKED LOVER)가 300g대의 초경량 선인장 가죽 ‘첼시부츠’로 와디즈에서 3차 크라우드 펀딩에 도전한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브랜드는 지속가능한 아름다움이라는 모토로 지난 12월 선인장 가죽 슈즈를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였다. 이번 3차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에 선보인 첼시부츠는 친환경 소재인 선인장 비건 가죽 중에서도 고급 사양을 이용해 10만 원대 중반 가격으로 판매된다. 

이번 펀딩은 10월 26일부터 11월 17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된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지난 12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출시한 선인장 가죽 신발은 와디즈 펀딩에서 목표 대비 5,126%를 달성했고 4월 2차 펀딩은 3,339%를 달성했다고 한다. 또한 친환경 요소를 인정받아 2021년 와디즈 그린메이커로 선정된 바 있다고 전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첼시부츠는 클래식의 격을 살리되 스니커즈 운동화보다 가벼워 운동화 못지않게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신발이라는 설명이다. 임가영 위키드러버 대표는 “호주와 유럽에서는 연령대와 상관없이 즐겨 신는 편안하고 멋스러운 부츠인데 유독 국내에서는 첼시부츠를 생소하거나 어렵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도록 디자인하였다”면서 “친환경 패션제품도 누구보다 매력적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자사는 친환경 소재를 이용한 비건 슈즈와 가방을 개발하고 있으며 패스트 패션이 주를 이루고 있는 패션 산업에서 슬로우 패션을 추구하고 있다.”며 “파타고니아를 설립한 이본 쉬나드(Yvon Chouinard)가 만든 비영리 재단 ‘지구를 위한 1%(1% for the Planet)’를 통해 펀딩 금액의 1%를 환경 단체에 기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브랜드 측에 따르면 임가영 대표는 해비투스(Habitus)가 선정한 ‘주목할 아시안 패션 디자이너 탑 10(2018년)’에 선정된 전문가로 호주에서 오랫동안 패션 슈즈 브랜드를 운영한 바 있고, 7년차 건축가라는 특이 경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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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8




위키드러버, ‘ 초경량 ‘첼시부츠’ 와디즈’ 3차 펀딩 개시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디자이너 애슐리림(임가영)의 위키드러버(WICKED LOVER)가 300g대의 초경량을 자랑하는 선인장 가죽 ‘첼시부츠’로 와디즈에서 3차 크라우드 펀딩에 도전한다.

 ‘위키드러버는 지속가능한 아름다움이라는 모토로 지난해 12월 선인장 가죽 슈즈를 국내에 처음 선보였다. 위키드러버가 이번 3차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에 선보인 첼시부츠는 친환경 소재인 선인장 비건 가죽 중에서도 최고급 사양을 이용해 10만원대 중반 가격으로 판매된다. 

이번 3차 크라우드 펀딩은 10월 26일부터 11월 17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된다. 지난 12월 1차 펀딩은 목표 대비 5,126%를 달성했고 4월 2차 펀딩은 3,339%를 달성했다. 또한 친환경 요소를 인정받아 2021년 와디즈 그린메이커로 선정된 바 있다. 

위키드러버는 파타고니아를 설립한 이본 쉬나드(Yvon Chouinard)가 만든 비영리 재단 ‘지구를 위한 1%(1% for the Planet)’를 통해 펀딩 금액의 1%를 환경 단체에 기부하고 있다. 

임가영 위키드러버 대표는 해비투스(Habitus)가 선정한 ‘주목할 아시안 패선 디자이너 탑 10(2018년)’에 선정된 전문가로 호주에서 오랫동안 패션 슈즈 브랜드를 운영했으며, 7년차 건축가 경력도 가지고 있다. 한편, 위키드러버는 친환경 소재를 이요한 비건 슈즈 및 가방으로 슬로우 패션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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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8




위키드러버, ‘ 선인장 가죽 '첼시부츠'로’ 와디즈 3차 펀딩 개시


디자이너 애슐리림(임가영)의 위키드러버(WICKED LOVER)가 300g대의 초경량을 자랑하는 선인장 가죽 '첼시부츠'로 와디즈에서 3차 크라우드 펀딩에 도전한다고 27일 밝혔다.

 ‘위키드러버는 '지속가능한 아름다움'이라는 모토로 지난 12월 선인장 가죽 슈즈를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위키드러버가 이번 3차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에 선보인 첼시부츠는 친환경 소재인 선인장 비건 가죽 중에서도 최고급 사양을 이용했다. 

이번 3차 크라우드 펀딩은 10월 26일 부터 11월 17일 까지 약 3 주간 진행된다. 지난 12월 국내에 처음으로 출시한 선인장 가죽 신발은 와디즈 펀딩에서 폭발적인 호응을 받아 목표 대비 5,126%를 달성했고 올 4월 2차 펀딩은 3,339%를 달성했다. 위키드러버는 친환경 요소를 인정받아 2021년 와디즈 그린메이커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첼시부츠는 클래식의 격을 살리되 스니커즈 운동화보다 가벼워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신발이다. 

위키드러버의 임가영 대표는 "호주와 유럽에서는 연령대와 상관없이 즐겨 신는 편안하고 멋스러운 부츠인데 유독 국내에서는 첼시부츠를 생소하거나 어렵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도록 디자인했다"라면서 "위키드러버를 통해 친환경 패션제품도 누구보다 매력적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위키드러버는 파타고니아를 설립한 이본 쉬나드(Yvon Chouinard)가 만든 비영리 재단 '지구를 위한 1%(1% for the Planet)'를 통해 펀딩 금액의 1%를 환경 단체에 기부하고 있다. 임가영 대표는 해비투스(Habitus)가 선정한 '주목할 아시안 패션 디자이너 탑 10(2018년)'에 선정된 전문가로 호주에서 오랫동안 패션 슈즈 브랜드를 운영한 바 있고, 7년 차 건축가라는 특이 경력을 가지고 있다. 한편, 위키드러버는 친환경 소재를 이용한 비건 슈즈와 가방을 개발하고 있으며 패스트 패션이 주를 이루고 있는 패션 산업에서 슬로 패션을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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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8




[패션이슈] 위키드러버, ‘ ‘선인장 가죽 스마트 쇼퍼백’’ 공개


슬로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위키드러버(WICKED LOVER)가 지구와 동물은 물론, 전자파 차단 기능으로 개인의 건강까지 생각한 ‘선인장 가죽 스마트 쇼퍼백’을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텀블벅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가죽 제품을 만들고 싶다는 의지에서 출발한 위키드러버는 환경 친화적 이면서 인간에게도 무해한 선인장 가죽을 사용해 패션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친환경 브랜드이다."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위키드러버는 지난해 11월 국내 최초로 선인장 가죽 신발을 공개한데 이어 이번에는 전자파 차단 기능까지 더한 스마트한 선인장 쇼퍼백을 선보였다. 위키드러버의 선인장 가죽 스마트 쇼퍼백은 신발 제작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선인장 가죽을 활용함으로써 시중의 일반 선인장 가죽 보다 강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특히 스크래치에 강한 내구성을 가졌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선인장 가죽 특유의 탁월한 복원력과 방수 기능도 강점이다. 소재가 잘 늘어나고 신축성이 있어 구겨짐이나 죽에 주름이 심하게 지지 않고 방수 기능으로 비가 오더라도 내용물이 손상될 염려가 없다. 가벼운 무게와 넓은 수납 공간은 노트북 가방으로 제격이다. 고급 선인장 가죽을 사용해 300g 대에 불과한 초경량이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 관계자는 "노트북 등 전자기기의 전자기장 차단하기 위한 특별한 설계도 눈길을 끈다. 위키드러버는 사용자의 건강을 위해 겉감인 '선인장 가죽' 아래에 '프리미엄 보강재' 를 넣어 더욱 견고하게 하고 그 아래에 '전자파 차단 RFID 원단' 을 넣어 전자기장을 차단하며, '가방 안감'으로 덧대어 완성했다. 쇼퍼백에 탈부착이 가능한 카드지갑은 RFID 차단 소재를 통해 불법 스캔으로부터 개인 정보를 보호하고 수납 공간 분리로 NFC 중복인식 방지가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임가영 위키드러버 대표는 “패션의 본질인 아름다움이 단지 외형에서 그치지 않고, 아름다운 지구를 지키기 위한 지속가능한 패션을 만들어가고자 한다”면서 “가끔은 악동처럼 '유쾌하게' 때로는 멋진 연인처럼 '섹시'하고 '스타일리시'하게 환경과 동물에 대한 의식의 전환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키드러버가 텀블벅에서 진행하는 이번 ‘선인장 가죽 스마트 쇼퍼백’ 크라우드 펀딩은 오는 11월 11일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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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7




스니커즈보다 편하고, ‘비/눈와도 걱정없는’ 친환경 슈즈 브랜드 ‘위키드러버’


2021년 와디즈 그린메이커’에 선정된 ‘위키드러버’... 와디즈 그린메이커 3차 펀딩 개시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디자이너 애슐리림의 위키드러버(WICKED LOVER)가 300g대 초경량 선인장 가죽 ‘첼시부츠’로 와디즈에서 3차 크라우드 펀딩에 도전한다.

위키드러버는 지속가능한 아름다움이라는 모토로 2020년 12월 선인장 가죽 슈즈를 국내 처음으로 선보였다. 위키드러버가 이번 3차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에 선보인 첼시부츠는 친환경 소재인 선인장 비건 가죽 중에서도 최고급 사양을 활용해 10만원대 중반 가격으로 판매된다.이번 3차 크라우드 펀딩은 10월 26일부터 11월 17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된다. 작년 12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출시한 선인장 가죽 신발은 와디즈 펀딩에서 목표 대비 5,126%를 달성, 4월 2차 펀딩은 3,339%를 달성했다. 또한 친환경 요소를 인정받아 2021년 와디즈 그린메이커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첼시부츠는 클래식의 격을 살리되 스니커즈 운동화보다 가벼워 운동화 못지않게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신발이다.임가영 위키드러버 대표는 “호주와 유럽에서는 연령대와 상관없이 즐겨 신는 편안하고 멋스러운 부츠인데 유독 국내에서는 첼시부츠를 생소하거나 어렵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도록 디자인했다”며 “위키드러버를 통해 친환경 패션제품도 누구보다 매력적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위키드러버는 파타고니아를 설립한 이본 쉬나드(Yvon Chouinard)가 만든 비영리 재단 ‘지구를 위한 1%(1% for the Planet)’를 통해 펀딩 금액의 1%를 환경 단체에 기부하고 있다. 임 대표는 해비투스(Habitus)가 선정한 ‘주목할 아시안 패선 디자이너 탑 10(2018년)’에 선정된 전문가로 호주에서 오랫동안 패션 슈즈 브랜드를 운영한 바 있고, 7년차 건축가라는 특이 경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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