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드러버의 선인장 

가죽 캑티(Cacty)


Wicked Lover & Cactus


캑티(Cacty)의 원료는 멕시코에서 자라는 노팔 선인장(Nopal Cactus)에서 추출됩니다. 선인장은 사막에서 서식하기에 적합한 식물로, 통기성은 좋지만 수분이 외부로 빠져나가기 어려운 촘촘한 입자로 구성되어 가죽의 내구성에 기여합니다.

 






캑티의 시작점


위키드러버를 만나기 전 캑티(Cacty)의 시작점은 멕시코에 위치한 데세르토(Desserto)입니다. 선인장을 이용한 친환경적 동물 가죽 대체제를 개발하여 국제적으로 인증을 받은 검증된 업체입니다.

시크한 가죽 속 따뜻한 마음을 갖고 있는 

당신에게 Cacty 善인장을 드립니다.







캑티 善인장의 매력






“외부 마찰에 강한 외피 가죽”


오염과 상처에 강해 매끄러운 외관이 잘 유지됩니다.







“뛰어난 탄성력과 복원력”


매일 신어도 주름 걱정 NO! 오래 신어도 발 불편 걱정 NO!







"부드러운 천으로 쉬운 관리"


촘촘한 입자로 구성된 캑티는 커피를 쏟아도, 어떤 오염물이

묻어도 부드러운 천으로 닦기만 하면 매일 신을 수 있습니다.









캑티의 환경적 기여


위키드러버의 선인장 가죽, 캑티는 제조에서 폐기까지의 전 과정에서

동물가죽 대비 95%, 인조가죽(PU) 대비 71% 적은 탄소를 배출하고, 무려 99% 이상의 물 사용량을 절감합니다.


*누적에너지요구량 (MJ)

동물가죽 대비 89.8%, 인조가죽(PU) 대비 63% 절감


탄소 배출량 (KgCO2EQ)

동물가죽 대비 94.9%, 인조가죽(PU) 대비 71.1% 절감

물 사용량 (M3)

동물가죽 대비 99.9%, 인조가죽(PU) 대비 99.3% 절감

폐기 후 소각시 탄소 배출량 (KgCO2EQ)

동물가죽 대비 93.4%, 인조가죽(PU) 대비 69.2% 절감

캑티의 원료인 노팔 선인장은 별도의 관개시설이나 농약 없이도 

멕시코의 토양과 햇볕으로 자연스럽게 자라나며, 

6-8개월마다 다시 자란 잎을 수확할 수 있어 

탄소발자국이 아주 작은 친환경적인 원재료입니다.



*위키드러버 선인장가죽, 동물가죽, 인조가죽(PU) 각 1m2 기준
*누적에너지요구량(CED) 
: 제품의 생산에서 폐기까지의 수명주기 동안 사용되는 에너지의 총량
*전과정 평가(LCA) 
: 환경영향평가 방법의 일종으로, 하나의 제품이 만들어지고 폐기되어 사라질 때까지의 전과정에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표준화된 기법 (출처 : 데세르토Desserto)

*위키드러버 선인장가죽, 동물가죽, 인조가죽(PU) 각 1m2 기준
*누적에너지요구량(CED) : 제품의 생산에서 폐기까지의 수명주기 동안 사용되는 에너지의 총량
*전과정 평가(LCA) : 환경영향평가 방법의 일종으로, 하나의 제품이 만들어지고 폐기되어 사라질 때까지의
전과정에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표준화된 기법 (
출처 : 데세르토Desserto)